Product

협력과 조화를 이끌어 끊임없는 성장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제품

그라비아 인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0-05-22 14:21

본문

fe26645f77466ffc448f2a9009ee633c_1590124891_3192.jpg
fe26645f77466ffc448f2a9009ee633c_1590124891_8138.jpg
fe26645f77466ffc448f2a9009ee633c_1590124892_2147.jpg
 

※ 이미지 출처 이마트 트레이더스


볼록판과 반대로 판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잉크를 채워, 튀어 나온 부분의 불필요한 잉크를 긁개(Doctor)라고 하는 금속제 기구로 긁어내어, 움푹 들어간 부분의 잉크를 압력(인압)을 걸어 피인쇄물에 전이 시키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지폐, 우표의 인쇄에 채용되고 있는데, 금속판을 직접 조각한 조각오목판인쇄와 사진기술을 응용한 금속롤을 부식제판하여 서적인쇄, 회화의 복제, 플라스틱필름으로 인쇄 등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그라비어인쇄(Intaglio Printing, Gravure printing)가 있다.


오목판인쇄에는 그라비어인쇄(정식적으로는 포토그라비어인쇄 (Photo Gravure Printing, Roto Gravure Printing)라고 부른다.) 가 대표적이다.

볼록판인쇄나 평판인쇄방식에는 농담을 나타내기 위해 잉크를 짙게 내릴려고 하면, 잉크가 퍼져 화선의 선명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에 반해 오목판인쇄방식에는 잉크를 누르는 작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화선의 선명성을 잃지 않고, 잉크를 짙게 내릴 수 있다.


그라비어인쇄된 인쇄물의 표면을 확대경으로 살펴보면, 망점이 많이 보인다. 이 망점(Dot, Halftone Dot)은 셀(Cell)을 형성하고 있고 가늘게 잘린 작은매스(Mass)형태를 이루어 화상을 만들고 있다. 즉 그라비어의 판은 작은 셀로서 형성되고 , 그 속에 잉크가 들어가 채워지면 잉크는 긁개(Doctor)에 의해 긁혀져 필요한 잉크만 남도록 되어 있다.

그라비어인쇄에는 화선의 농담을 제판의 방식에 따라 판의 깊고 낮음, 또는 망점의 크고 작음으로 조정한다.